• 번호 : 2172
  • 글쓴이 : 홍보국
  • 작성일 : 20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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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수녀원 신축 축복식

유흥식 주교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축복식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수녀원 신축 축복식을 가졌다.

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수녀원 증축 및 신축 축복식은 대전교구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5월 11일 수녀원 마당에서 열렸다.

거룩한 말씀의 수녀회는 지난 1964년 성령강림대축일에 국내 최초로 여성 창립자(장화자 힐데갈드 수녀)에 의해 설립된 수도회로 1967년 대전교구 최초의 성당인 구(舊) 목동성당 자리에 옮겨와 오늘에 이르고 있다.

수녀원은 구 목동성당 건물이 지방문화재(45호)로 지정되어 있어 성당에 인접한 수녀원 건물 일부(204평)는 리모델링해 사용하고 나머지는 신축했다. 신축된 수녀원은 지하 2층 지상 3층에 연면적 1269평, 건축면적 387평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