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052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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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이주사목부 이모저모

4월 9일 천안오룡동성당에서, 이주사목부 「천안 모이세」주최로 부활을 맞이하여, 필리핀 안젤라 수녀님의 지도아래 "하느님의 자비"라는 주제로 30명의 이주민 친구들이 피정을 하였다. 고백성사를 통하여 하느님의 자비로움도 체험하였으며, 날마다 새롭게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짐하였다. 오후시간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하게 되어 피정과 나눔이 더욱 풍성하였다.

대전가톨릭대학교 동아리인 「이주노」에서 천안모이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