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16888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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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노스라티 자선 피아노독주회, 8월 1일 대전 노은동성당서

[문화]노스라티 자선 피아노독주회, 8월 1일 대전 노은동성당서



  이란 출신으로 독일에서 활동하는 피아니스트 샤팍 노스라티(26)씨가 8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전 노은동성당에서 자선 피아노독주회를 연다.

  대전평화방송(사장 윤병권 신부)과 대전교구 설정 60주년 준비위원회(위원장 박종우 신부)가 공동주최하고, 노은동본당(주임 이정업 신부)이 주관한다. 지난해 7월 독일에서 활동 중인 테너 윤병일(요한, 41)씨와 함께 방한, '한여름 밤의 자선연주회'를 가진 데 이어 두 번째 독주회다.

    독일 뮌헨에서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두각을 나타내는 노스라티씨는 이번 독주회를 통해 바흐의 '프랑스풍 전주곡 b단조 작품번호 831'을 비롯해 베토벤의 '소나타 8번 c단조-비창', 리스트의 b단조 소나타-슈만에게 바침' 등을 연주한다. 공연 관람은 무료다. 공연 수익금은 전액 사회복지사업에 기탁한다. 문의 : 042-250-3200 대전평화방송, 042-476-7474 노은동본당
정완영 명예기자 0espress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