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1일 교구설정 60주년 기념 도보성지순례 체험공모전 시상식이 오전 10시 30분 교구청 경당에서 있었다.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총 8차례에 걸쳐 교구설정 60주년 기념 도보성지 순례가 있었고, 오늘 시상식은 그 도보성지순례를 하면서 체험한 이야기를 총 115 분이 소중한 작품을 내 주셨고, 대전가톨릭 문학회의 회원님들이 심사해 주었다.
대전교구 교구장 유 라자로 주교님이 시상을 해주셨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
사랑상 : 김정연 안나 / 천안신방동
기쁨상 :
나의 발소리 육슬지 미카엘라 문창동
바람속에 주님 박남희 나탈리아 궁동
평화상 :
천년 같은 하루에 감사하며 김편도 카타리나
천안봉명동 그대 핏빛은 이은숙 젤뚜르다 삼성동
인내상 :
당신의 빛으로 빛을 보옵니다. 김경옥 마리아 대사동
당신 부르심에 정완영 마태오 도마동
한티 고개를 넘으며 최창숙 데레사
태안 비처럼 강물처럼 박민식 바오로 당진
진실상 :
도보성지순례를 하고나서 허수찬 미카엘 송촌동
도보성지순례 이연우 글라라 천안두정동
믿음의 성장에 밑거름 된... 임호빈 요셉 공주신관동
오색 묵주의 축제 이복남 베로니카 천안쌍용동
온유상 :
앞서 걷는 자, 바로 걸어라 김종연 라파엘 대흥동
님들의 하얀 순교를 본받아 배경숙 마리아 가양동
기억하여 행하여라 김혜정 안젤라 탄방동
하느님 나라를 걸었네 정영숙 세실리아 장항
특별상 : 60주년 도보성지순례 여덟 번째 박근수 모이세 모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