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14962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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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교세통계


대전교구 신자 수는 2007년 12월 말 현재 23만6365명으로, 관할 지역인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 인구 357만3007명의 6.62%를 차지했다.

 교구가 최근 발표한 「2007년 교세통계표」에 따르면, 교구 전체 신자 수는 전년도 22만5560명에 견줘 1만805명(4.57%)이 늘어났으며, 판공성사를 받았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한 수계신자는 부활 판공을 받은 신자가 6만9602명, 성탄 판공을 받은 신자가 7만1555명이며, 쉬는신자(주소확인)는 4만5044명, 행방불명자(주소불명)는 6149명으로 집계됐다. 주일미사 참여자는 6만7422명으로 28.52%를 기록했다.


 남성 신자는 10만1281명, 여성 신자는 13만5084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8288명(8.18%), 2517명(1.86%)이 늘어났다.
 교구 본당 사목구는 112곳, 공소는 73곳이다. 신자 수가 가장 많은 본당은 대전 탄방동본당(5311명)이었으며, 복음화율은 합덕본당이 관할 지역 인구 4782명 가운데 913명으로 19.09%를 차지해 가장 높았다.

 교구 사회사업은 상담소가 4곳, 급식소가 3곳, 어린이ㆍ청소년복지시설이 7곳, 노인복지시설이 8곳, 종합사회복지시설이 1곳, 여성복지시설이 1곳, 장애인복지시설이 6곳, 행려자수용시설이 1곳, 교정교화시설이 1곳, 외국인관련 시설이 2곳 등 총 34곳이었다.

 교구 성직자는 주교 2명에 교구 사제가 260명, 선교회 사제 4명, 수도회 사제 11명이었으며, 국적 기준으로 한국인 사제는 267명, 외국인 사제는 5명이었다. 수도회는 교황청 설립 남자수도회가 4곳(28명)ㆍ여자수도회가 15곳(298명)으로 19곳이었으며, 교구 설립 남자수도회가 2곳(25명)ㆍ여자수도회가 11곳(388명)으로 13곳이었다.



평화신문 오세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