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제목 | 글쓴이 | 등록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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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오늘도 잔칫날이었습니다 | 아침이슬 | 2005/03/13 | 4382 |
| 7 | 그대 오시는 날은 | 아침이슬 | 2005/03/13 | 4500 |
| 6 | 내 어머니 성모님 | 아침이슬 | 2005/03/10 | 4627 |
| 5 | 꿈같이 오실 봄 | 아침이슬 | 2005/03/10 | 4584 |
| 4 | 수녀님 말씀 지켰던 10년 세월. | 관리자 | 2005/03/09 | 4903 |
| 3 | 미소는 (좋은생각) | 관리자 | 2005/02/28 | 4593 |
| 2 |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좋은생각) | 관리자 | 2005/02/28 | 4521 |
| 1 | 남편, 아버지 위해 수술대 오른 모자 | 관리자 | 2005/02/28 | 46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