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5090
  • 글쓴이 : 김은영
  • 작성일 : 2026/10/01
  • 조회수 : 5

경향잡지 2026년 10월 호


 

1906년 10월 19일 창간된 경향잡지는 전국 교구의 형제자매님들을 위하여 펴내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월간지입니다. 창간 120주년을 맞이한 경향잡지, 10월에는 이런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경향 돋보기 반세기 가까이 이어진 한국으로의 이주 현상과 그 안에서 교회가 맡아 온 역할을 돌아보며, 이주민 사도직에 몸담은 노틀담수녀회 박정용 마리 테오필라 수녀님의 체험을 나눕니다.

한국 교회를 빛낸 잡지들 한국 교회의 최근 120년 동안 교우들과 동행하며 영혼의 양식이 되어 준 한국 교회의 잡지들을 소개합니다. 

바티칸 이모저모 전교 주일 제정 100주년을 맞아 보편 교회의 만민 선교 역사와 교황청 전교회의 유래를 알아봅시다.

대중문화 속 그리스도의 향기  ‘국중박 분장놀이’와  ‘홀리스타 페스티벌’에서, 매일의 작은 실천을 통해 하느님 모습에 가까워지는 신앙의 신비를 발견합니다.

경향 사랑방 경향잡지 평생 독자인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님의 창간 120주년 축하 편지를 실었습니다.

 

이달을 열며  우리가 품어야 할 이주민들 | 이철수

 

교회

6   한국 교회를 빛낸 잡지들

 8 2027 WYD 교구대회 미리보기

사람이 아름다운 대구대교구 | 문창규

12 교구의 재발견

마산교구 AI위원회 | 김정인

18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는 하느님 사랑의 ‘주인공’입니다 | 박헤레나

21 주교회의 소식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

22 청년, 어떻게 지내니?

멈추고, 돌아서서, 함께 돌보고 살리기 | 장지혜

26 바티칸 이모저모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쳐라 | 김성수

30 성령 안에서 대화

‘성령 안에서 대화’의 원리와 준비 | 이준혜

34 경향잡지 속 우리 교회 풍경

한국전쟁 후, 교회 재건을 위한 노력들 | 김선필

 

경향 돋보기 | 모든 민족 가운데 하나의 백성 

40 ‘그들을 위한 사목’에서 ‘함께 사는 교회’로 | 김우선

46 ‘위하여’를 넘어 ‘함께’로 | 황성호

52 돕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걷는 여정입니다 | 박정용

 

하느님

58 교황님의 기도 지향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62 숨은 교회 찾기   

용산 예수 성심 신학교, 용산 성직자 묘지 | 김진배

 70 신앙을 살아온 여성들   

이본 퐁슬레 | 최우혁

 74 수도회의 삶과 영성

비오 성인이 바라본 성모님 | 최재웅

 78 신약성경 비하인드, 신비

아테네에 들른 바오로 | 박진수

 82 성사 안에서 만난 그분

일상에서 꽃피는 은총 | 한광석

 

세상

 86 시로 걷는 하늘 길

지금 어떤 질문 앞에서 | 정은귀

 92 이달에 만난 사람

캘리그라피·전각 작가 유임봉 스테파노 | 송희라   

 98 초록의 안부를 전하는 시간

들국화가 피었으니 가을입니다 | 허태임

102 21세기 ‘새로운 사태들’

변화하는 노동 현실과 교회의 가르침 | 이영훈

106 대중문화 속 그리스도의 향기

가면이 내 얼굴이 된다면 | 김연기

110 경향 미니픽션   

첫영성체 | 이하언

 

독자와 함께

115 경향 사랑방  

나의 사랑하는 친구, 경향잡지 | 유흥식

118 사서함 16호

119 경향잡지로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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