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1751
  • 글쓴이 : 박상은
  • 작성일 : 2024/07/16
  • 조회수 : 1,851

『생활성서 2024년 8월호』 다르지만, 같습니다.

『생활성서』를 곳곳에는 수고와 노력의

흔적이 보입니다. 여러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꾸준히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전병홍 | 완주군 원암로

 

 

매달 받아보는 『생활성서』는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 있는 엄마의 밥상 같습니다.


이윤호 | 대전시 우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