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6년 10월 19일 창간된 경향잡지는 전국 교구의 형제자매님들을 위하여 펴내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월간지입니다. 2024년 6월 호에는 이런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교황님의 이달의 기도 지향 | 조국을 떠나는 이주민들
전쟁이나 기아를 피하여 위험과 폭력이 난무하는 여정에 내몰린 이주민들이 도착 국가에서 환대받고 새로운 기회를 찾도록 기도합시다.
이달을 열며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의 시복 시성 운동에 앞장섭시다 | 이철수
교회
6 프란치스코 교황의 두드림 기후 위기 시대의 절망과 희망 | 박상훈
10 함께하는 교회 은혜의 뜰 음악 피정 | 김은영
16 작은 이들의 편지 축복받은 나의 안식처 | 김항식
20 수도자로 살아가며 선교라는 특별한 초대 | 유재선
24 이달에 만난 사람 서울대교구 김강룡 프란치스코 신부 | 육성욱
29 지금 SNS에서는
30 2025년 희년·희망·순례 6 희망도 원조가 있다: 성경 속 희망의 순례자들 | 서명옥
34 근현대 교회의 증거자들 저항의 어둔 밤을 넘어 적극적 평화로, 다니엘 베리건 | 이전수
경향 돋보기 | 시복 시성과 우리의 삶
40 시복 시성의 의미와 절차 | 박선용
46 기적에 대한 신학적 이해 | 정희완
52 기억의 공명으로 확장되는 성지, 그리고 순례 | 권영파
58 최양업 토마스 신부 시복 시성을 위한 기도 안내
하느님
60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 굳세나
62 김숨의 순례 노트 예수고난회 오상영성원 | 김숨
67 단테의 「신곡」 길라잡이
단테는 왜 성경에 없다는 연옥에 대해 이야기하는가 | 이명곤
72 교부들의 신앙
고대 그리스도교 사상 발전의 기틀 | 장재명
76 대체 무슨 이야기인가요 ― 성경 과외 제18강
지혜의 임금 솔로몬이 단순한 금수저가 아닌 이유 | 허진혁
80 초대교회에 초대된다면 여섯째 이야기: ‘같이 또 따로’ | 강선남
세상
84 시로 걷는 하늘 길 눈이 멀어도, 빛을 잃어도 | 정은귀
90 야곱의 사다리 우리가 하느님을 뵈옵는 길 | 김형태
95 작은 공간의 빛 | 김순희
96 변방에서 마주친 풍경 우리를 어루만지는 뜨거운 손, 김사인 시인 | 한상봉
100 사랑으로 듣고, 말하기 소중한 선물인 신호등 ― 느낌 | 엄영주
104 나의 삶 나의 신앙 내 세례명, 에디트 슈타인 | 최유나
108 경향 미니픽션 신부님의 극약 처방 | 김민효
112 대중문화 속 그리스도의 향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김연기
독자와 함께
117 경향 사랑방 성모상·화살기도 | 김춘남
118 사서함 16호
119 경향잡지로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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