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749
  • 글쓴이 : 안효진
  • 작성일 : 2019/04/26
  • 조회수 : 1,930

[가톨릭출판사] <기쁨이 가득한 매일 성모님 묵상>

기쁨이 가득한

매일 성모님 묵상

찰스 G. 페렌바흐 지음 | 강대인 옮김 | 10,000원  

107×160  |  396면  |   2019년 5월 13일 초판 발행

 

 

 

 

성모님과 함께 기쁨이 가득한

365일을 보내세요!

이 책은 2018년에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믿음이 깊어지는 매일 시편 묵상》과 시리즈 도서로, 365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성경 말씀과 성모님에 관한 글을 읽고 기도를 바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비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 모든 일을 맡겨 드리십시오. 날마다 가장 특별한 형태의 공경을 드리십시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순결을 몸과 마음으로 지키며, 성모님처럼 겸손하고 온유하게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가도록 노력하십시오.

― 보나벤투라 성인

 

 

언제 어디서나 성모님을 묵상하고

기도를 바칠 수 있는 핸드북

 

정신없이 하루하루 살다 보면, 차분하게 앉아 기도하기조차 쉽지 않습니다. 《기쁨이 가득한 매일 성모님 묵상》은 그런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 중에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성모님을 묵상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짧은 성경 구절, 성인이나 교황이 성모님에 관해 한 말이나 글,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로 구성된 이 책은 하루 단 5분이면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책이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이기에 기도서처럼 어디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으면서도 성모님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어, 성모 신심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하루 일상 중에 성모님의 향기를 조금이라도 느끼길 바란다고 이야기합니다.  하루에 5분이라는 아주 짧은 시간을 성모님께 내어 드리는 것만으로도 성모님과 함께함을 느끼고 살아가는 데 힘과 위로를 얻을 것입니다.

 

 

오직 성모님께 열심히 기도를 바칠 때에, 비로소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모든 시간에 기도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성모님을 매우 많이 사랑한다면, 언제나 기도할 수 있습니다.

―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성인

 

교회 전례력에 따라 묵상할 수 있는

성모님 묵상집

 

이 책의 특징은 교회 전례력에 따라 묵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순 시기, 부활 시기, 대림 시기, 성탄 시기는 물론, 5월 성모 성월이나 10월 묵주 기도 성월 같은 시기에, 그에 맞는 성경과 글을 묵상하고 기도를 바칠 수 있습니다.  

 

 

성모님은 모든 성인보다 더 빨리 우리를 도우러 오십니다. 그분은 언제나 우리를 위로하고자 하십니다. 우리가 성모님을 부르는 순간, 성모님은 우리 기도를 따뜻하게 받아들이시어, 우리를 힘껏 도와주십니다.

―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성인

 

 

성모 성월을 맞아 성모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다가오는 5월은 성모 성월이다. 성모 성월을 맞아 《기쁨이 가득한 매일 성모님 묵상》과 함께 깊은 겸손과 애덕을 보여 주신 성모님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이 책은 레지오 마리애와 같은 성모 신심 단체에서 단체로 구매하여 함께 보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내 하루의 일상을 성모님께 바치며, 우리를 깊이 사랑하시는 성모님과 더욱 가까워질 것입니다.

 

우리가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할 때에, 성모님이 하느님 손에 든 도구이시듯, 성모님 손에 든 도구가 됩니다. 우리가 성모님의 인도를 따를 때에, 성모님은 우리의 육신과 영혼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마련하시고, 온갖 걱정과 어려움을 이겨 내게 하실 것입니다.

―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

 

 

  

차례

 

머리말 · 7

1월 · 11

2월 · 43

3월 · 73

4월 · 105

5월 · 137

6월 · 169

7월 · 201

8월 · 233

9월 · 265

10월 · 297

11월 · 329

12월 · 361

성모 마리아께 바치는 기도 ·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