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씩씩하게 마음속에 희망과 음악을 품고
우아하게 나이 들어가려는 모든 분을 위한 책
이 책은 노년의 시기를 보내는 저자가 하느님과 대화하듯 쓴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몸과 마음이 예전같지 않고 나약해지기 쉽지만,
일상의 모든 것을 기쁨과 감사로 하느님께 봉헌합니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특별하지 않습니다.
이웃이 너구리를 잡은 일, 시리얼을 처음 먹어본 일, 구두를 싸게 산 일, 아침에 거울을 보고 놀란 일,
심지어는 책을 읽다가 놀라운 내용을 본 일까지도 주님에게 털어 놓습니다.
저자가 솔직 담백하게 구체적으로 서술한 이러한 이야기들에는 여유와 유머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분은,
모든 일상과 자신의 생각을 주님께 봉헌하며, 작은 일에도 감사와 행복을 찾는 저자를 보면서,
주님께 기도할 힘을 얻고, 기쁨과 감사가 가득 찬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