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센트 P.브래닉 지음 | 임숙희 옮김 | 152*225
| 368쪽 | 20,000원 | 2013.5.30
♢ 내용
역사서는 오늘날 신자들에게 신앙을 풍요롭게 해주고, 하느님의 길로 들어서는 데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하느님 말씀을 중재해 준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부는 해당되는 책의 내용과 역사적 배경을 소개하고, 중요한 본문을 선택하여 해설하며, 그 본문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살펴보는 형식으로 구성디었다. 메시지 항목에서는 앞에서 해설한 본문의 주제를 요약하고 그 책의 신학을 소개한다. 저자는 성경 저자들이 묘사하는 하느님의 모습을 찾으면서 오늘날 독자들과 과거의 본문을 연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본 시청각통신성서교육원에서는 그동안 새로운 중급 과정 교재의 필요성을 느끼고 오랫동안 개정을 위한 검토와 준비의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2012년에 시작된 새로운 교재 번역과 문제집 발간 작업이 1년여의 기간을 거쳐 마무리되어 5월 30일에 드디어 개정된 중급 교재를 발행하게 되었기에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개정된 책자는 ‘역사서’를 공부하게 되는 3학년 2학기 학생들의 교재로 올해부터 해당 과정의 우편 학생들에게 제공이 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교재의 필요성에 목마름을 느끼는 이러닝 학생들의 부족함을 채워줄 아주 좋은 ‘부교재’가 될 것입니다. 본 교재는 ‘바오로딸’과 ‘성바오로 서원’ 또는 ‘인터넷 서점’(www.pauline.or.kr)에서 직접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신자들의 신앙을 풍요롭게 해주고, 하느님의 길로 들어서는 데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하느님 말씀을 중재해 주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본 책자는 통신성서를 공부하는 학생뿐 아니라 하느님 말씀에 대한 갈망과 열의가 있고, 성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할 만한 아주 유익한 책이다.
♢ 대상
통신성서교육원 학생, 성경을 더 깊이 알고자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