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성경은 왜이렇게 말할까? 4
전봉순 지음 | 128*188 | 200쪽 | 9,000원 | 2013.2.5
♢ 요약 : 삶이 축복이듯 죽음도 축복입니다
성경을 통한 죽음 이해를 바탕으로 삶과 죽음이 하느님께 달려 있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믿음으로 죽음이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시작임을 일깨운다.성경 인물들에게 죽음은 하느님 뜻에 따르는 완전한 순종이었고 그들은 죽음이라는 마지막 운명을 자연스럽게 하느님께 맡겼다.
♢상세 내용
- 성경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죽음과 관련된 부분을 요약하여 설명하고, 그 의미를 성경 신학적 관점에서 이끌며, 죽음에 대한 이해와 정의를 성경을 기초로 이해하기 쉽게 성찰한다. 성경을 통한 죽음 이해를 바탕으로 삶과 죽음이 하느님께 달려 있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믿음으로 죽음이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시작임을 일깨운다.
“죽음이라는 말은 너무도 무겁고 심오해 필자의 식견으로는 충분히 묘사할 수 없다. 필자는 이 책에서 성경이 죽음을 어떻게 말하며 우리는 일상에서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여야 하는 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렇지만 죽음의 정체는 철저히 비밀에 감추어져 있고 죽음의 문제는 정확한 해답이 없으며 성경도 명확한 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이 책은 성경의 사람들이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였는지 성찰하여 날마다 삶 안에서 그 의미를 깨닫게 하고자 한다. 더불어 죽음을 두려워하고 죽음에 대한 슬픔을 안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길 바란다.”
- 저자서문에서
♢대상
죽음에 대한 주제를 성경적으로 연구하고 싶은 이, 신자 재교육용,
통신성서 교육원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