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0644
  • 글쓴이 : 이순규
  • 작성일 : 2012/11/23
  • 조회수 : 2,577

나는 믿어요 (하느님을 아는 아이 시리즈 1)

 



나는 믿어요

  카리사 제켈 지음 | 수비 그림 | 성바오로딸수도회 옮김 | 36쪽 

6,500원 | 2012년 10월 10일

 

 ♢ 내용

하느님을 아는 아이 시리즈 1

어린이가 하루 동안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믿

음을 키워나간다. 아침에 일어나서 웃고 놀고 기도하며 아름다운 가치들을

발견한다. 하느님께서 주신 여러 가지 색을 떠올리고, 삶이라는 공책에 사랑

과 행복과 꿈 등 각각의 가치에 어울리는 색을 칠한다. 믿음이 세상과 나를

이어주는 끈이며 몸과 마음을 성장하게 해준다는 것을 일깨운다.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이 어린이의 정서에 도움을 준다. 한영 대조로 본문을

실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고, 다문화 가정 어린이와 어머니도 읽을 수 있다.

본문 뒤에는 ‘당신을 낫게 하는 약’을 만들어 선물하는 방법과 믿음의 기도를
 
실었다. 어린이와 어머니가 함께 놀이를 하면서 믿음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하느님을 나는 믿어요.

밝고 하얀 빛으로 세상을 채우시죠.

보이는 것 모두 다 칠해 보라고

나를 위해 빈 공책을 만드셨어요.

I believe God fills my world

with a bright white light.

A blank page made just for me

to color everything in sight.

- 본문 중에서



♢ 대상

유아, 어린이,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 학부모, 교사, 사목자,

주일학교 교사, 다문화 가정의 부모와 아이.


(142-704) 서울 강북구 오패산로 184 성바오로딸 수도회
담당부서 : 홍보팀 (02) 944 - 0830|010-8724-1610|
communi@pauline.or.kr

통신판매 : (02) 944 - 0944․0945  인터넷서점 : www.paulin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