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신학생 이야기
김문태 지음 | 140*200 | 276쪽 | 12,000원
♢ 내용
한국 최초의 신학생 김대건·최양업·최방제의 성장소설
김대건․최양업․최방제 세 청소년이 천주교 사제가 되기로 한 배경,
유학길에서의 두려움과 고난의 여정을 사실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소설이다.
학업에 대한 열정, 세 신학생의 우정과 경쟁, 친구의 죽음에 따른 슬픔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통해 세 신학생의 삶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예비 신학생이나 중고등학생들에게 소개하여 성소를 키우고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세 신학생이 자기 앞에 닥친 문제를 극복하며 신앙 안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
은 성장통을 겪고 있는 오늘의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와 꿈을 심어준다.
“세 청소년들은 낯선 땅 마카오에서 외국어로 공부를 해야 했고, 죽음을 각
오하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몰래 숨어서 다녀야 했고 아는 것도 숨겨야 했
습니다. 역사는 그분들이 우리 민족과 교회를 위해 훌륭하게 신학생 생활을
했고, 착한 목자로서 양들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쳐 살았음을 기록하고 있
습니다. 「세 신학생 이야기」는 안일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을 다시 일깨우고
있습니다.”
- 조규만 보좌주교 (천주교 서울대교구) -
♢ 대상
청소년, 예비 신학생, 사목자
김대건․최양업․최방제의 청소년 시절에 관심 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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