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첫영성체
글 손호빈 신부 | 그림 데레사 말가리다 수녀
115*170 | 124쪽 | 9,500원 | 2012년 4월 10일
♡ 내용
첫영성체를 기억하며 신앙을 키워요!
서울대교구 손호빈 신부님이 글을 쓰고, 서울 가르멜 수도원 데레사
말가리다 수녀님이 그림을 그렸다. 첫영성체 한 어린이들이 첫영성체의 추억을 간직하고 신앙생활의 길잡이로 삼을 수 있는 책이다.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복음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이한다. 전례력과 칠성사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묵주기도의 신비, 고해성사를 드리기 위한 준비, 미사에 임하는 자세를 알려준다.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신자로서 꼭 지켜야 할 내용도 소개하며
일상에서 바치는 주요 기도를 싣고 있다.
학부모나 교사가 첫영성체 하는 어린이에게 쓰는 편지, 어린이가 첫 고해 후의 다짐과 첫영성체 후의 기도를 적는 공간, 첫영성체 사진을 붙이는 자리를 마련하여 첫영성체의 기억을 오랫동안 생생히 간직하게 한다.
예수님과 만나고 신앙심을 키워가는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선물이 될 것이다.
♡ 대상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
첫영성체 선물을 찾는 어른․학부모․사목자,
주일학교 교사․이미 첫영성체를 한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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