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6815
  • 글쓴이 : 이순규
  • 작성일 : 2011/11/30
  • 조회수 : 2,712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_학생용, 교사용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학생용)

윤영란, 김정훈 | 210*270 | 172쪽 | 12,000원 | 2011년 11월 10일


♢ 내용


노년을 긍정적인 삶으로 이끄는 성경 공부 교재(학생용)
성경 공부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생활의 활력을 꾀하도록 한 교재이다. 노년기를 맞은 어르신들이 복음 말씀을 읽고 쓰고 공부하며 하느님을 알고, 자신의 지나온 삶을 돌아보도록 한다. 또한 남은 날들을 하느님과 함께 긍정적으로 살아가도록 이끈다.

마르코복음서 전체를 일주일에 한 장씩 묵상하고 필사하면서 자기반성을 하고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도록 구성했다. 구성원들은 진행자의 지도에 따라 말씀을 익히며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깊일 수 있다. 필사해 온 것을 토대로 말씀을 나누는 과정에서 그리스도의 삶을 더 잘 알게 되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향을 얻게 된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돌아봄으로써 삶에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다. 어르신들은 하느님께 가기까지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 묵상하고 설계하며, 가족 간의 사랑을 다지는 데 힘쓰게 될 것이다. 교사를 위한 길잡이 부분을 제외하여 교사용 교재보다 조금 간결하다. 어르신만이 아니라 성경 공부를 삶과 연결시켜 다이나믹하게 공부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도 도움이 된다.

 
♢ 대상

- 성경 공부를 원하는 어르신
- 성당 내 어르신
- 안나회․연령회․양로원․복지원 등 다양한 모임
- 뇌졸중․치매․우울증이 있는 어르신
- 복음서 공부에 도움을 받고 싶은 이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교사용)

윤영란, 김정훈 | 210*270 | 172쪽 | 12,000원 | 2011년 11월 10일

 

♢ 내용

노년을 긍정적인 삶으로 이끄는 성경 공부 교안집(교사용)
노년기를 맞은 어르신들이 복음 말씀을 공부하면서 지나온 삶을 돌아보도록 한 교안집이다. 마르코복음서 전체를 구성원(학생)이 일주일에 한 장씩 묵상하도록 구성했다. 길잡이, 들어가기, 깊이기, 마무리하기의 네 단계를 통해 구성원들이 친교를 나누고 자기반성을 할 뿐 아니라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도록 한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노년을 보람 있게 살도록 이끈다. 말씀을 나눌 뿐 아니라 만들고 자르고 붙이는 활동을 하게 하는 시각적 학습지침도 담았다. 어르신은 물론 성경 공부를 삶과 연결시켜 다이나믹하게 공부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된다.

교사를 위한 길잡이를 책 앞부분에 배치하여 진행자가 흥미롭게 모임을 이끌고 구성원의 참여를 유도하도록 돕는다. 구성원이 마르코복음을 일주일에 한 장씩 필사하고 그중 한 가지 주제를 묵상해 오면, 교사는 이에 대해 성경 각 장을 해설하고 학생들을 지도하게끔 구체적인 매뉴얼을 실었다. 교사는 이 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체험한 보람되고 즐거웠던 기억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또한 그들이 우울감을 극복하고 갈등과 좌절을 이겨내도록 바람직한 길을 제시할 수 있다.

 
♢ 대상

- 사목자, 수도자
- 성경 공부 교사
- 성모회․안나회․연령회․양로원․복지원 등 다양한 어르신 모임의 진행자
- 복음서 공부에 도움을 받고 싶은 이



(142-704) 서울 강북구 송중동 103번지 성바오로딸 수도회
담당부서 : 광고팀 (02) 944 - 0830|010-8724-1610|communi@pauline.or.kr
통신판매 : (02) 944 - 0944․0945  인터넷서점 : www.paulin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