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6072
  • 글쓴이 : 이순규
  • 작성일 : 2011/09/09
  • 조회수 : 2,909

넌 어디로 가고 있니?



넌 어디로 가고 있니?

나 스스로에게 묻는다


이승만 글 │ 박지은 그림 | 145*200 | 232쪽 | 9,000 원│ 2011년 8월 20일

 

높이 날고 싶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젊은이가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아가도록 위로와 빛을 준다.

청소년과 젊은이를 위한 단상과 그림 명상집으로서 삶에서 겪는
밝음과 어둠, 그 안에서 길을 찾고 느낀 여정을 소박하게 나눈다.

4부에 걸쳐 젊은이들의 고민과 여정을 함께하도록 돕는 그림을 곁들인
짧은 시 형식의 단상 모음.
1부 ‘지난 날’에 52편,  2부 ‘빛이신 당신’에 31편,
3부 ‘마음의 항해’에 42편, 4부 ‘그대 가는 길’에 37편 등
모두 162편을 한데 모았다.

내면의 어둠과 밝음을 들여다보고 사랑과 빛을 받아 희망을 안고
나아갈 방향을 찾는 내용의 명상집이다.
읽기 편하며 단순하지만 깊이 음미할 수 있는 여운을 준다.


 “이 책은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또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는지 묻고 있습니다.
  하느님에게서 왔노라고, 하느님만이 사람과 삶의 의미라고
  그리고 하느님께 가야만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어합니다.”
            
-서울대교구 청소년담당 교구장 대리 조규만 주교의 추천글에서


대상:  청소년과 젊은이, 삶의 방향을 찾는 이, 부모와 교사, 청소년 사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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