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통이라는 걸림돌
요하네스 브란첸 | 배영호 | 128*188 | 128쪽 | 5,000원 |
바오로딸 | 2010년7월10일
‘왜 선하신 하느님이 우리를 고통 받게 하시는가?’라는 문제를 다양한 예화를 통해 풀어가는 이 책은 1982년 사순절 때 성 갈렌, 성 휘덴 성당에서 강론한 내용이다. 이 책에 실린 명상은 단편에 지나지 않으나 무의미라는 망망대해를 떠가며‘인생은 정말 고통과 시련의 연속인가? 그렇다면 우리가 신으로 믿는 하느님의 아들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을 던지는 현대의 독자들에게 고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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