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 신관웅 “보았나 십자가의 주님을” CD
문그로우 | 63분06초 |12,000원
Jazz Pianist 신관웅 스테파노의 사순절 “보았나 십자가의 주님을” 성가.
이 음반은 피아노와 박옥선의 보컬, 국악 대금 연주자며 젊은 명인 한충은의 연주로 16곡이 수록되었다.
신관웅은 Jazz Pianist, 작곡자, 편곡자로 현대의 다양한 음악 조류 속에서 정통 JAZZ를 추구해 불모지인 한국의 Jazz 보급과 발전에 앞장서 Jazz 아티스트 들의 대부로 자리잡은 연주인이다. 사순절 성가를 국악기와 재즈 피아노 선율로 노래한 첫 번째 시도다.
한국 JAZZ 음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신관웅 JAZZ BIG BAND 는 그의 끊임없는 실험정신과 개척정신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최근 Jazz계의 커다란 지각 변동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는 현상은 Big Band Jazz 의 본격적인 부활 열풍이다. 클래식의 오케스트라처럼 우렁찬 감동적인 Big Band의 사운드를 원하는 것은 대중들의 필연적인 요구로 받아들여진다. 그렇다고 30년대 Swing 시대의 Dance 곡으로 전락된 그것이 아니고 의욕적인 편곡과 악단 자신들의 독특한 취향을 담은 Bop 이디엄 (감상을 초점으로 하는)을 주입해 유럽의 현대음악 작곡자들에게도 깊은 영향을 준 90년대 식 Big Band 이다.
단원 모두 한국 Jazz 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분들의 결정체이기도 한 신관웅 Jazz Big Band는 외국 유명악단의 오리지널 곡을 중점적으로 연주하고 있고 앞으로는 우리민족 고유의 숨소리가 나는 악단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맹활약 중이다. 악단의 편성은 트럼펫 4명, 트럼본 4명, 섹소폰 5명, 피아노, 베이스, 드럼 1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상 - 모든 이, 국악과 퓨전 성가 애호가
(142-704) 서울 강북구 송중동 103번지 성바오로딸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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