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8004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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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 2021년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

교구장 주교는 주님 부활 대축일인 4월 4일(주일) 오전 10시 30분 대덕구 한남로150번길 101에 위치한 장애인사목센터를 방문해 주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교구장 주교는 미사 후 돌아가는 장애인에게 부활달걀과 떡을 선물로 전달했다.

교구는 1986년 대흥동 문화회관에 시각장애인선교회를 창립하고 이듬해 청각 및 지체장애인선교회를 잇따라 창립했다. 이후 1992년 대전가톨릭장애인선교회로 통합해 운영되어 오다가 2000년 오정동 가톨릭사회복지회관으로 이전, 2002년 나봉균 신부(당시 사회사목국 차장)가 수화미사를 시작했고 2005년 장애인사목부가 설립되어 나봉균 신부가 전담신부로 파견되었다.

이후  교구는 장애인사목센터 2010년 10월 장애인사목센터 건립과 장애인 보호 작업장 ‘느루’와 성인 지적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을 돕기 위한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 ‘늘품’과 ‘섬돌’을 운영하는 등 장애인 사목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