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404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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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 주교좌 대흥동본당 설립 100주년 기념 희년 폐막 미사

주교좌 대흥동본당(주임 박진홍 신부)은 9월 27일(주일) 오전 10시 본당 설립 100주년 폐막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폐막 미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교구장 주교 주례로 봉헌됐으며 참석 신자들은 교황의 특별 강복을 받았다. 미사 후 본당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향후 150주년을 위한 타임캡슐 봉헌식이 진행됐다. 이로써 본당은 2017년 7월 포럼 개최를 시작으로 진행해온 100주년 관련 모든 행사를 마쳤다.
이에 앞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9년 10월 1일부터 '대전교구 주교좌 대흥동성당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희년을 선포(교황청 칙령 제1296호와 1297호)했고 많은 신자가 전대사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허락했다.
또한, 9차례에 걸쳐 교황의 특별 강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전교구의 모든 하느님 백성이 특별한 은총의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