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389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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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미사

관평동본당(주임 정우석 신부)은 9월 23일(수) 오전 10시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미사를 봉헌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교구장 주교 주례로 봉헌된 이날 미사에서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유해' 경배 예절이 있었다.

교구장 주교는 미사 강론을 통해 "관평동성당이 주보로 모신 오상의 비오 신부님은 50년을 오상에서 나오는 고통을 안고 사셨다"고 전하고 "비오 신부님께서 보여주신 기적은 결국 「십자가의 영광」으로 귀결된다. 십자가 없는 예수님을 생각할 수 없다. 십자가는 최고의 사랑이다" 라s며 십자가를 사랑한 성인처럼 그리스도인은 자신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받아들여 부활의 기쁨으로 변화시키는 사람임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