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270
  • 글쓴이 : 정경미
  • 작성일 : 2020/08/01
  • 조회수 : 666

[계룡성당] 이렇게 살아가고 있어요.


코로나가 처음 시작될 때
너무 민감한 반응 아닐까?
얼마나 가겠어?
금방 종식될 것을 가지고
너무 호들갑 아닐까?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니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타인을 위한 배려 덕분에
코로나가 슬슬 잠잠해져가는 듯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우들 마음은
배려의 마음이 커서인지
아직 꽁꽁 얼어 붙어 있으신지
성당은 코로나 이전 상태와는 참 많이 달라보입니다.

계룡본당(이원효 베네딕도신부)은 이 코로나시기
일단 방역수칙은 기본이구요.

마침,
본당 사목지표 가운데 하나
'2020년 전신자 신약성경 필사의 해'
2월부터 성경쓰기를 시작해
성모승천 대축일 전시를 위해
4복음서 필사하신 분들이
노트를 제출중에 있지요.
코로나 덕분에 성당 못나오시던 분들이 많아
필사하신 분들 숫자가 기대됩니다.

본당신부님께선
교우들 재교육 차원에서
수시로 5분교리를 준비하시고
유튜브, 본당 밴드와 카페를 통해 교육하고 계시지요.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던가요
이 험난한 시기에
한 개이던 꾸리아가 두 개로 분단을 했답니다.
서로 협동하고 경쟁해가며
성모님의 멋진 군사로 잘 헤쳐나가길 기대해봅니다.

<5분교리 영상>

1강 삼위일체
https://youtu.be/OnOWMZphYUo 

2강 성체성혈

https://youtu.be/aUwuD9W_uAg 

3강 계시

https://youtu.be/xtxbdkJVsYo 

4강 계시 - 부록

https://youtu.be/LLryMyzxRqg 

5강 신앙 Credo

https://youtu.be/eMT-4u8ju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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