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165
  • 글쓴이 : 박진선
  • 작성일 :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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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동성당] 예수 성심상 축복식

 2020년 6월 19일(금) 저녁, 미사를 시작하기 전,판암동성당(김민수 야고보 신부)에서는 예수 성심상 축복식이 있었다.코로나 19로 인하여 예전처럼 많은 신자들이 함께 할 수는 없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고 소독을 철저히 한 가운데 신자들이 함께 하였다. 이 날은,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이자 사제 성화의 날이라 의미가 더 깊게 다가왔다. 판암동성당이 높은 곳에 있고, 예수 성심상이 성당의 2층 높이에 안치되고 보니, 멀리에서도 자애롭고 인자하신 예수 성심상을 볼 수 있어서, 외부에서도 성당을 쉽게 알아 보고 비신자들에게도 성당을 알릴 수 있으니 선교 차원에서도 여러가지로 의미가 더 깊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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