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003
  • 글쓴이 : 유정이
  • 작성일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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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성당]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의한 기도의 날 미사

전민동성당(주임: 박진용 F. 하비에르 신부)에서는

6월 25일(화)에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로

남북통일 기원 미사를

특별히 본당에 계신   6.25 참전 용사이신 어르신  일곱 분을 모시고 미사를 드렸습니다.

미사에서  정창조 도미니코 어르신은  참전 용사 어르신들 대표로 하신 강론에서

전쟁 당시를 떠올리며 나라를 지키고자 하였던 그 분들의 정신을 되새겨 보며

이땅의  평화를 위하여 희생하신 참전 용사들을 신앙안에서  잊지않고 기억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주임신부님은 참전 용사들에게는 당시의  기억들이 또 하나의 아픔이자

아쉬움 일 수 있음을 우리가 잘 기억해드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청하며

화해로서 일치하는 시간을 위하여 하느님께 미사 봉헌하였습니다.

신부님은  6.25 참전용사 어르신들에게 노인분과에서 준비한 감사의 꽃다발을드렸고

교우들은 또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큰 박수로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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