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531
  • 글쓴이 : 박남규
  • 작성일 : 2007/06/13
  • 조회수 : 1,899

기지시성당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부활이 지난 후 성당공사(방염, 천정방음, 제단)를 마친 다음 달라진 분위기에 맞도록 제대와 독서대를 만들었습니다. 본당신부와 몇몇 교우들이 직접 만든 제대와 독서대는 성체와 성혈 대축일 교중미사 때 봉헌하였습니다. 제대는 예수님의 오상을 상징하는 다섯 개의 십자가가 보이도록 하였고, 독서대는 삼위일체 하느님을 상징하는 세개의 기둥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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