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524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0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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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성당이 50여년동안 중단됐던 성체거동을 재개했다

[합덕성당이 50여년동안 중단됐던 성체거동을 재개했다]


한국전쟁이후 중단된지 50여년만에 재개되는 합덕성당(주임 : 손범규 신부) 성체거동 현양대회는 2007년 06월 12일 (화요일) 10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0여명의 성직자, 수도자, 신학생, 신자분들이 자리한 가운데, 경갑룡 요셉 주교님의 주례로 성체거동미사를 장엄하게 거행했다. 경주교님께서는 강론을 통하여 내포지역의 어머니 교회인 합덕성당 교우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선교에 앞장 설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미사 후 성체거동행렬 중 성체모양의 햇무리가 생겨나, 하느님께서 성체거동 현양대회를 축복하시는 것 같았다.

사진 - 가톨릭사진가회, 가톨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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