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703
  • 글쓴이 : 이효경
  • 작성일 : 2020/12/12
  • 조회수 : 2,511

[대화동성당]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평일마사, 성체조배, 성경통독 봉헌

[대화동성당] 코로나19 상황속에서 평일미사 9,690, 성제조배 403,650,

                   성경통독 49,108장 봉헌

 

  대화동성당(주임신부 : 김재덕 베드로)2020하느님의 말씀이 열매 맺는 해라는 본당 사목 지표에 따라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그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마태 13,23)’라는 말씀 안에서 평일미사, 성체조배, 성경통독 활동을 하며 하느님과 함께하는 2020년을 보냈습니다

   특히 2020년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전염병이 퍼져 대한민국 역시 많은 힘듦을 겪은 해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미사가 중단되기도 하며 신앙생활에 있어 어려움이 많고, 믿음을 잃어가는 신자들이 많아졌던 해이지만 주임 신부님께서는 생중계 미사를 신자들에게 들려주시며 저희 신자들이 믿음이 잃지 않고, 미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작년과 같이 평일 미사에 참례하신 신자분들께 드리는 포도알 스티커와 전신자에게 배부할 내 안에 머물러라.’라는 소책자를 제작하여, 소책자에 사목지표에 따른 활동(평일미사 참석여부, 성체조배시간, 성경통독여부)을 기록하여 매주 수요일 일주일 활동을 구역장에게 보고하였고, 이를 집계하여 게시판과 주보에 게시하였으며, 한 달에 한번 우수구역(활동 1인 평균과 구역별 신자 대비 참여율이 높은 구역)을 선정하여 시상 및 포상을 하였습니다.

   126(주일) 대림2주일(인권주일, 사회교리주간) 미사 봉헌시간에 2020년 사목지표 활동 내 안에 머물러라.’ 소책자 봉헌식을 가졌으며, 2020 사목지표 활동을 통해 1년 동안 대화동성당 신자들이 하느님과 함께 머문 시간은 평일미사 9,690, 성제조배 403,650, 성경통독 49,108장이다.


댓글/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