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131
  • 글쓴이 : 이선희
  • 작성일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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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평화의 모후 레지아] 기사교육 1단계 13차

   대전 평화의 모후 레지아(단장 조재국 요셉, 담당사제 김민희 바오로)는 2020년 6월 6일(토)에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기사교육 1단계 13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천안동부 9명, 당진 9명, 홍성 9명, 논산 8명, 아산 14명, 대전남부 10명, 서산 4명, 천안서부 3명 총 66명이 참석했다.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과 손세정을 한 후 강의실로 갔다.

1,2강의는 정하상 교육회관 관장과 대전 가톨릭 교수인 이상규 신부가 봉사자의 자세와 영성에 대해 강의했다.

공생활 중에 세가지 유혹을 받으시는 예수님을 설명하면서 "우리가 봉사하면서 오히려 봉사한 형제 자매에게서 기쁨을 얻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고백하는 봉사자에게 주님께서는 우리의 나약함을 채워주시는 분이시다. 예수님의 리더쉽은 종이되는 리더쉽이며  지도자는 백성이 그 지도자를 필요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자신도 백성을 필요로 하는 연약한 종의 모습을 지녀야 한다" 라고 강의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면서 점심식사를 하였다.

3,4강의는 사목기획국장이며 레지아 담딩사제인 김민희 신부가 교회의 모상이신 마리아에 대해 강의했다.

우리는 기쁜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성모님은 하느님께 대한 불순종으로 세상에 죽음과 불행을 가져온 이브와 대조적으로 하느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생명의 원천인 그리스도를 낳고 마침내 세상에 구원과 축복을 가져왔다. 성서에 근거를 둔(루카1,35: 마태1,20-25) 그리스도의 동정녀 잉태는 오늘날까지 정통신앙으로 받아들여졌다.(사도신경) 천주의 모친은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마리아에 대한 교회의 공식 신앙으로 선포되었다." 라고 강의했다. 

한 단원은 "그동안 나태했던 자신을 긍정적이고 겸손한 마음으로 바꾸어야겠다고 생각한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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