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621
  • 글쓴이 : 정선용
  • 작성일 : 2019/12/05
  • 조회수 : 407

[대화동성당] 평일미사 11,617대, 성체조배 411,556분, 성경통독 44,188장 봉헌

  대화동성당(주임신부 : 김재덕 베드로)2019말씀을 기억하고, 성체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을 만나는 해라는 본당 사목 지표에 따라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요한 15,4)’라는 말씀 안에서 평일미사, 성체조배, 성경통독 활동을 하며 하느님과 함께하는 2019년을 보냈다.

  평일 미사에 참례하신 신자분들께 드리는 포도알 스티커와 전신자에게 배부할 내 안에 머물러라.’라는 소책자를 제작하였다. 소책자에 사목지표에 따른 활동(평일미사 참석여부, 성체조배시간, 성경통독여부)을 기록하여 매주 수요일 일주일 활동을 구역장에게 보고하였다. 이를 집계하여 게시판과 주보에 게시하였으며, 한 달에 한번 우수구역(활동 1인 평균과 구역별 신자 대비 참여율이 높은 구역)을 선정하여 시상 및 포상(매달 매 미사때 구역원 생미사, 구역미사, 회식 등) 하였다    

  주임 신부님께서는 미사 후, 성전입구에서 평일 미사에 참례하신 신자분들께 포도알 스티커를 나눠주시며 복음 말씀을 신자분들께 물어보시고, 신자분들은 오늘의 복음 말씀 한 구절 또는 한 단어를 말씀하시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성경 통독표와 그 주에 읽어야 하는 성경에 대한 설명을 주보에 매주 기재하였으며, 매 미사 전 그날의 성경 말씀을 전신자가 함께 소리 내어 읽었다. 성경은 상반기에 여호수아기~열왕기 하권까지, 하반기에 사도행전~유다서까지 통독하였으며, 하루에 많은 내용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딱 한 장씩 읽음으로써 말씀을 좀 더 마음에 새기고 여러 번 읽으며 묵상할 수 있었다. 또한 한 달 동안 읽은 성경에 대한 문제를 제출하여 배부하고, 일주일 뒤 문제지를 다시 회수하여 만점자 명단을 게시하였으며, 731() 저녁에 성경퀴즈 만점자를 위한 미사도 봉헌하였다  

  미사 전과 미사 후, 그리고 미사가 없는 시간에도 성체 조배실과 성전 감실 앞에는 성체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을 만나며 기도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  

  1124(주일)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미사 봉헌시간에 2019년 사목지표 활동 내 안에 머물러라.’ 소책자 봉헌식을 가졌으며, 2019 사목지표 활동을 통해 1년 동안 대화동성당 신자들이 하느님과 함께 머문 시간은 평일미사 11,617, 성제조배 411,556, 성경통독 44,188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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