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317
  • 글쓴이 : 홍광표
  • 작성일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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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평동성당] 관평동성당 대전시 건축상 대상

올해 '대전시 건축상'에 '대전 관평동 성당'등 4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전시는 제21회 대전시 건축상 수상작품 선정을 위한 ‘건축상 심사위원회’에서 금상 1개 작품과, 은상 1개, 동상 2개 작품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금상에 선정된 ‘대전 관평동 성당’은 근린공원 및 보행자도로에 성당 공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주변과 함께하는 공간을 조성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천사의 날개를 형상화한 3개의 분절된 외벽, 스테인드그라스에서 내려주는 다양한 빛 등이 성당의 품격을 높여주는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어 낸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의 건축상으로 선정된 4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24일 대전엑스포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대전건축페스티벌’개막식 행사에서 선정된 건물의 건축주와 설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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