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8113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1/05/13
  • 조회수 : 760

주교회의 사제 인명록 발행, 한국인 누적 사제 수 6705명


주교회의는 11일 「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2021)」을 전자책과 온라인으로 제작, 발간했다.
사제 인명록에 따르면, 첫 한국인 사제인 성 김대건 신부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한국 천주교회가 배출한 사제 수는 총 6705명으로 집계됐다. 김대건 신부부터 지난 2월 22일 사제품을 받은 윤홍민(안드레아,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신부까지다.
 

< 가톨릭평화신문 2021년 5월 16일 주일 >

댓글/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