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405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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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룡동본당, 랜선 본당의 날 열어

예년 같으면 모두 성당에 모여 왁자지껄 잔칫날이 됐을 9월 19일, 대전 도룡동본당(주임 김영곤 신부) 교우들은 저녁 8시30분, 집집마다 컴퓨터 모니터 앞에 옹기종기 모여 서로 본당의 날을 축하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때문에 올해는 유튜브를 통해 ‘랜선 본당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 가톨릭신문 2020년 9월 27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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