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536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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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김대건 신부,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포

한국인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1821~1846)의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이 확정됐다.
유네스코는 11월 14일 오전 10시15분(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40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김대건 신부를 오는 2021년 세계기념인물로 선정했다. 오는 2021년은 성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다.

< 가톨릭신문 2019년 11월 24일 주일 >

 

한국인 첫 사제인 성 김대건(안드레아, 1821~1846) 신부가 14일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 인물’로 선정됐다.
유네스코가 선정하는 세계 기념 인물에 한국인이 선정된 것은 정약용(2012)과 허준(2013)에 이어 세 번째이며, 한국 교회 성인(聖人)이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이로써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이 되는 2021년에 교회 안팎은 물론, 전 세계에 한국 성인의 삶과 업적을 전하며 성인을 더욱 현양할 수 있게 됐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9년 11월 24일 주일 >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 주교(오른쪽 세번째)와 프란치스코 폴로 교황청 유네스코 대사(왼쪽 네번째), 김동기 주 유네스코 한국대사(왼쪽 다섯번째), 김홍장 충남 당진시장(왼쪽 여섯번째) 등이 14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한국인 최초의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1821~1846)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연합뉴스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1821~1846)가 오는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됐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지시각으로 오전 10시 15분(한국시각 14일 오후 6시 15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40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김대건 신부를 오는 2021년 세계기념인물로 선정키로 확정됐다. 2021년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다.

< 중도일보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

 

유네스코는 김대건 신부의 삶과 업적이 유네스코가 추구하는 이념과 부합한다는 점을 들어 세계기념인물로 선정했다고 당진시는 전했다.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은 “김대건 안드레아는 빈부 격차와 정치적 양극화로 나뉜 한국사회, 최근 주춤한 남북한의 화해 등 여러 층위에서 단합과 우호의 상징이 될 수 있다”면서 “평등, 존엄, 정의, 인권, 문화, 교육, 화해 그리고 서로 다른 문화들 간의 유익한 교류 등 여러 가치들을 증진하는 보편적 예”라고 밝혔다.

< 경향신문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

 

한국인 최초의 가톨릭 사제, 김대건 신부가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됐다. 2021년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다.
15일 당진시에 따르면 유네스코는 지난 14일 오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40차 총회에서 김대건 신부를 2021년 세계기념인물로 선정했다.

< 동아일보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

 

한국인 최초의 가톨릭 사제인 김대건(1821∼46년) 신부가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됐다.
유네스코는 지난 14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본부에서 제40차 총회를 열고 2021년 탄생 200돌을 맞는 김대건 신부를 세계기념인물로 확정했다. 유네스코는 김대건 신부가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 ‘조선전도’를 제작해 유럽 사회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한겨레신문  2019년 11월 18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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