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920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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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는 옛말…정교해지는 사이비 포교법 대해부

 

[일요시사 취재1팀] 구동환 기자 = 통신기술이 발달하면서 사이비·종교단체들의 포교활동도 날로 교묘해지고 있다. 이들은 취업준비생, 대학교 신입생 등 순진무구한 일반인들을 노려 다양한 방법으로 포교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가 날로 정교해지는 포교활동에 대해 알아봤다.

< 일요시사 2019년 6월 3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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