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8090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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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신부 문화재청 제30대 문화재위원 위촉

김문수 신부(하기동본당 주임)가 4월 30일 문화재청 제30대 문화재위원으로 위촉됐다.

김신부는 2021년 5월 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 2년 임기로 근대문화재분과에서 활동하게된다.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문화재 보존·관리·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고 심의하게 될 제30대 문화재위원회(문화재위원 100명, 문화재전문위원 200명)를 새롭게 위촉 구성했다.

이번에 새로 구성된 제30대 문화재위원회는 궁능문화재분과를 신설하고 문화재위원 정수를 100명으로 증원하는 등 전문성과 다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을 구성하고 개편하였다.

김문수 신부는 지난 28대에 문화재위원으로 위촉된바 있으며, 현재 충청남도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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