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9236
  • 글쓴이 : 전갑수
  • 작성일 :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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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하느님, 당신 맘대로 하슈!

하느님에 대한 말을 많이 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자신은 그렇게 살아오지 못한 게 아쉽고 부끄러워, 하느님께 죄송하고 그분의 자비를 더 절실히 구하게 된다는 노사제의 겸손한 신앙고백 글들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재미있는 글만 모은 듯 쉬워 보이지만 읽다 보면, 마치 문을 여는 순간 만나려던 사람을 딱 마주친 것처럼, 노사제의 노련미에 이끌려 어느새 예수님을 만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