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8314
  • 글쓴이 : 안효진
  • 작성일 : 2021/07/07
  • 조회수 : 73

[가톨릭출판사]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 삶 곳곳에 함께하시는

따뜻한 동행자’ 하느님을 소개합니다 

가정에서학교에서직장에서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우리는 시시때때로 어려움에 빠집니다.

언제어디서어떤 문제가 터질지 인간은 알 수 없기에 이에 대한 불안감이 일상생활에 짐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현실적인 해결책을 필요로 하는 상황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고통의 순간 우리에게 진정 힘이 되는 것은 우리가 느끼는 고통의 깊숙한 곳을 알아주고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마음 씀이 아닐까요.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는 그렇게 우리 인생길에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 주시는 하느님에 대해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신앙 충전 에세이집입니다.  삶에 지쳐 우리의 믿음이 시들해질 때체념과 낙담의 무게에 짓눌려 꼼짝할 힘도 없을 때 믿음과 기력을 충전해 주는 이 책은 서울대교구 손희송 주교의 사제 서품 25주년을 기념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지난 10년간 가톨릭출판사의 스테디셀러로서 꾸준하게 가톨릭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이번 개정을 통해 양장 표지로 새 단장하여 독자들이 가까운 데 두고 오래 보기 좋도록 하였고 편하게 읽히도록 책 속의 글들을 재편집하였습니다.

 

 

 

오랜 사제 생활에서 우러나는

스스로 작은 빛이 되는 삶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칠 수 있는 어려움들에 대해 신앙인으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다양한 이야기로 쉽게 전해 줍니다도란도란 잔잔하게 전하지만 우리의 신앙생활더 나아가서는 인생에 뼈와 살이 되는 이야기들을 통해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합니다우리는 때때로 나약해지지만 주님이 언제나 우리 인생길에 동행하고 계시므로 주님과 함께 희망과 기쁨의 삶을 살자는 것입니다우리가 걷는 길이 편하기만 한 길이 아님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곁에는 하느님이라는 늘 한결 같은 동행자가 있기에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이사야 예언자는하느님은 우리가 늙고 허약해져도 결코 동행을 포기하지 않으신다고 말합니다. “너희가 늙어 가도 나는 한결같다너희가 백발이 되어도 나는 너희를 지고 간다내가 만들었으니 내가 안고 간다내가 지고 가고 내가 구해 낸다.”(이사 46,4)

 

    6따뜻한 동행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손희송 지음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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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