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613
  • 글쓴이 : 박상은
  • 작성일 : 2020/11/23
  • 조회수 : 67

『생활성서 2020년 12월호』 나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위기 속에서도 위기를 모르는 무감각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코로나 상황이 이런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감사로이 잘 사용하고 나누며, 느리고 작고 소박하고

불편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김광수 | 광주시 남구 서문대로

 

 

로핑크 신부님의 ‘신앙은 폭력을 낳는가?’를 읽고 평화의 참의미를 되새깁니다. 

폭력의 가해자가 되기보다 희생자가 되는 것! 코로나로 힘든 생활 중에 확진자를 향했던 

비난, ‘내 탓이오’가 아닌 ‘네 탓이오’를 외친 시간들을 반성합니다.


김기환 | 광주시 남구 봉선2동

 

 

03 나의 작은 신앙습관 | 한 말씀만 하소서 | 홍순혜

04 DMZ에 부는 생명과 평화의 바람 | 재두루미 | 김승호

06 로핑크 신부의 바이블 인사이트 | 나오미와 룻

14 한국 평신도 교회사 | 한국 가톨릭의 역사를 쓰다 - 유홍렬 라우렌시오 | 조한건

20 양승국 신부의 흥미진진 성경읽기 | 그분과 함께 꽃길만 걸으세요

26 만나고 싶었습니다 | 미실란 이동현 대표 | 서의규

32 밀라노에서 온 편지 | 희망의 가시 | 박홍철

38 도토리네 생각 한 토막 | 신명환

40 심리학자가 만난 교회의 별들 | 성 니콜라우스 | 이나미

46 레오 형제의 스마일 히브리어 | 톱-애랩-보캐르 | 정장표

49 어머니의 향기 |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 | 강우일

53 특별기고 | 가톨릭온을 열며 | 송향숙

58 이럴 때 이 성가 | 서로의 힘이 되어 | 박민우

60 아빠가 최고야 | 아빠가 미안해 | 서의규

특집 | 나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64 어느 기록노동자의 일 년 | 희정

67 복된 간호사로 살아간 시간들 | 이은경

70 같이 아파하며 함께 기도하며 | 이승복

74 독자수기 | 이채원·허지영·정윤모

91 소금항아리

매일 성경 묵상 | 노우재·이영석·김현 생활 묵상 | 김정태 엮음

156 편집자에게 158 샬롬퍼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