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445
  • 글쓴이 : 박상은
  • 작성일 : 2020/10/15
  • 조회수 : 49

『생활성서 2020년 11월호』 코로나 시대의 이웃

 

정말 많은 사람들이 위기 속에서도 위기를 모르는 무감각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코로나 상황이 이런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감사로이 잘 사용하고 나누며, 느리고 작고 소박하고

불편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김광수 | 광주시 남구 서문대로

 

 

로핑크 신부님의 ‘신앙은 폭력을 낳는가?’를 읽고 평화의 참의미를 되새깁니다. 

폭력의 가해자가 되기보다 희생자가 되는 것! 코로나로 힘든 생활 중에 확진자를 향했던 

비난, ‘내 탓이오’가 아닌 ‘네 탓이오’를 외친 시간들을 반성합니다.


김기환 | 광주시 남구 봉선2동

 

 

03 나의 작은 신앙습관 | 성모송 세 번의 은총 | 윤상희

04 DMZ에 부는 생명과 평화의 바람 | 비둘기조롱이 | 김승호

06 로핑크 신부의 바이블 인사이트 | 신랑을 기다림

14 한국 평신도 교회사 | 평신도, 그리스도의 또 다른 얼굴 - 현석호 사도 요한 | 조한건

20 양승국 신부의 흥미진진 성경읽기 | 예수님께선 다 계획이 있으셨구나

26 더불어 사는 세상 | 나눔과나눔 활동가들 | 서의규

32 밀라노에서 온 편지 | 쇠사슬과 뿔이 있는 성당 | 박홍철

38 도토리네 생각 한 토막 | 신명환

40 심리학자가 만난 교회의 별들 |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 이나미

46 레오 형제의 스마일 히브리어 | 할랔-대랰-요셒 | 정장표

49 아빠가 최고야 | 황금들녘 | 서의규

52 어머니의 향기 | 어머니, 그 평범한 이름으로 | 김준한

56 이럴 때 이 성가 | 언제나 오늘처럼 | 박민우

58 특별기고-코로나19와 영성생활 | 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 | 김성웅

특집 | 코로나 시대의 이웃

65 시련을 넘어 함께 사는 천국으로 | 윤석찬

68 그리스도의 손이 되어주시겠습니까 | 선덕님

71 코로나와 이주노동자 | 김이찬

74 더하기가 아니고 빼기다 | 심명희

80 구약인물과 함께하는 치유여정 | “엘닷과 메닷을 말리셔야 합니다!” | 김영선

86 지금 여기, 복음의 온도 | 쓸모없어도 괜찮아! | 김용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