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769
  • 글쓴이 : 안효진
  • 작성일 : 2020/01/08
  • 조회수 : 37

[가톨릭출판사] <기도 :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기도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 강대인 옮김 | 130 면

 

 

최고의 기도는 솔직하고 용감하게 하느님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것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기도에 일류 기도이류 기도는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 마음에는 모든 기도가 다 애틋하고 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느님 마음의 문을 조금 더 강하게 두드리는 기도는 분명 있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의무감과 두려움으로 바치는 형식적인 기도보다는솔직하고 용감하게 자신의 마음을 모두 열어 보이는 기도가 

그분께는 좀 더 절실하게 들리지 않을까요? 

 

이 책은 하느님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진정한 기도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신자들을 위해 

기도에 관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가르침을 한 달 묵상집으로 엮은 것입니다

 

 

하느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믿고 하느님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용기를 내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

 

삶을 변화시키는 기도의 힘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기도  는 한 달 동안 ‘기도’에 대해 깊게 알고 묵상하며 새롭게 기도하도록 이끄는 묵상집입니다.  

 

기도라는 주제에 대한 교황의 세부적인 가르침 30가지를 엮어 놓았습니다 4페이지로 구성된 하루 치 글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도에 대한 핵심 내용과 이를 풀어쓴 상세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으로 묵상을 시작할 때처음에는 소제목과 핵심 문장을 보며 오늘의 묵상 내용을 짐작하고 마음가짐을 준비합니다

이어 교황님의 상세 가르침을 통해 치유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교황이 실질적으로 제안하는 묵상 과제가 나옵니다

길지 않은 한두 가지의 묵상 과제를 통해평소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실천 사항들을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밑에는 오늘 다짐한 결심들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오늘 알게 되고 실천할 것들을 잊지 않도록 돕습니다

하루 묵상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짧지만 묵직한 울림을 주는 기도문이 이어져 묵상의 마지막을 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와 함께 오늘의 지향을 새겨 넣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하느님께 자신의 간청을 마음은 물론 글로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혼자 하는 묵상을 위해서도 더없이 좋은 책이지만여럿이 함께 모여 성서를 공부하거나 교리를 배우는 소모임에서 

묵상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그만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 묵상 시리즈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치유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 묵상 시리즈(총 12중 하나로

치유라는 주제로 엮은 교황의 가르침을 30일 동안 매일 묵상하도록 돕습니다

그동안 신자들이 교회 안에서 수없이 마주하고 체화했던 것들의 진정한 의미를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을 통해 

더 자세히 배우고 묵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미사기도치유 등 가톨릭 신자들의 신앙생활과 밀접한 주제 12가지를 선별해 그에 따른 묵상 내용을 프란치스코 교황 

특유의 솔직하고 따스한 화법으로 전합니다교황의 신념과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서술된 글은 우리에게 굵고 깊은 깨달음과 울림을 

선사합니다특정한 달에 구애를 받지 않으면서 1년 동안 각 주제 별로 12가지의 묵상 과제를 꾸준히 읽을 수 있고,  교황님의 가르침을 

따라가며 발견한 가치를 우리의 삶 안으로 새로이 받아들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도서 상세보기 (클릭!) ▶ https://bit.ly/2PW78P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