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0761
  • 글쓴이 : 이현주
  • 작성일 :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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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지으신 책 속 학교 월간 <소년> 3월 호


소년 친구들, 방학이 끝나고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었어요. 추운 겨울도 지나 이제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봄이 되었어요. 새로운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신나는 학교생활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예고해 드린 대로 소년이 새롭게 바뀌었어요. 드디어 또 한 권의 소년 <우리의 친구 예수님>이 나왔답니다. 주일학교에서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꾸몄으니까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특히 새로 시작된 ‘신나는 구약 성경’에서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성경을 맛볼 수 있답니다. 이번 달에는 이 세상을 만드신 하느님을 만나볼 수 있어요. 간단한 문제가 있으니 친구들과 함께 풀어 봐요. ‘믿음에 관해 궁금한 모든 것’에서는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겁니다. 이번 달에는 왜 미사 때 성가를 부르는지, 고해소는 꼭 필요한 건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쉽지만 그동안 ‘옛적 어르신의 말씀’을 써 주셨던 이현주 목사님이 이번 호를 마지막으로 연재를 마치셨어요. 다음 달부터는 다른 선생님께서 ‘노자’에 대해 알려 주실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이번 달 처음 만나는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 탐험’에서는 우리 머릿속에 있는 뇌가 무슨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답니다. 앞으로 뇌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신나는 게임 세상’에서는 사이버 애완동물을 키우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애완동물 키우고 싶었던 친구들에게는 좋은 소식이죠?

이 밖에도 3월 호에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준비되어 있어요. 학교에서 새로 사귄 친구들과 소년을 함께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