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8387
  • 글쓴이 : 박혜경
  • 작성일 : 2021/08/17
  • 조회수 : 633

선종 사제 부고에

† 예수, 마리아, 요셉

 

엊그제 또 한 분의 신부님께서 하느님의 품으로 가셨습니다.

평생을 오롯이 봉헌하신 신부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도합니다.

홈페이지에 올리는 신부님들 부고에 신부님의 약력을 함께 넣어주시면 어떨까 건의드려 봅니다.

일생을 헌신하고, 오롯이 봉헌한 사제의 삶이 마침표를 찍을 때.

그분이 걸어온 길을 함께 보여주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달릴 길을 다 달리신 신부님들의 영원한 안식을 기도드립니다.

 

댓글/Comment

관리자 2021.08.25 09:35

안녕하세요 자매님...

답변을 일찍 못드렸습니다.자매님의 건의를 듣고 바로 적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