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554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20/11/18
  • 조회수 : 178

어렵구두 힘들어두 포기할수없는 만사천포기 김장.

 올해는 여러모로 어려움이 아직도 끝나지않아 정말힘든 한해랍니다.

공주 산골에서 9분의 치매어르신들을 모시고 산지도 어느덧 10년째이군요.

 

 

대전 태평동이 고향이구 목동성당에서 세례받은지두 1968년 성모몽소 승천축일인데 군제대후 취업한곳이 남양유업 공주공장이었구 장기공소에서 당시 공주중동신부님이셧던 김종국신부님 지시로 총무를 맡아 아이들과 뛰놀던 은총속에 살았답니다.

 

 


 

코로나등 여러모로 어려울때지만 우리들의 주님과 어려운 이웃을 향한 사랑은 내일두 모레두 계속 이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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