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420
  • 글쓴이 : 이호성
  • 작성일 : 2020/10/02
  • 조회수 : 307

악의있는 언론보도

김수환추기경 선종시
연합뉴스 사진을 보셔요.
친일파 옹호하려고 올린 사진이 분명합니다!
이 사진만보고 일제때 추기경님도 어쩌구하며 말도 안되는 가짜뉴스에 넘어가게 만드려는 사악한 의도입니다.
난데없이 일본에서 가톨릭 상지대 유학중 학병으로 강제로 끌려간 사진을 올린 의도.
이것이  이분의 일생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사진입니까???
.
그분 회고록에도 나오는 사진이지만, 그분을 대표하는 사진은 절대로아닙니다.

그분을 폄하하려는 악의가 있는 언론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김 추기경은 1941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도쿄의 상지대 문학부 철학과에 입학한 뒤 44년 초 졸업을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시점에 학병으로 징집됐다. 이후 일본군 동부 22부대에 입대해 도쿄 남쪽의 섬 후시마에서 사관후보생 훈련을 받았다. 김 추기경은 일본 패전 뒤 상지대학에 복학해 학업을 계속하다가 46년 12월 귀국했다.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사무국장은 “김 추기경은 사전 수록대상이 아닐 뿐더러 자발적으로 일본군에 입대한 것도 아니다”며 “44년 1월 시행된 학병제는 사실상 강제징집이었으며 사관후보생도 장교 부족 사태로 인해 일제가 차출한 사례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언론개혁하여 이러한 사회악을 제거해야 우리사회가 건강해집니다.

 

http://naver.me/FcjG6V3g

 


댓글/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