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206
  • 글쓴이 : 김윤자
  • 작성일 : 2020/07/06
  • 조회수 : 200

'링링'과 함께한 순례는 주님의 은총으로 가득했습니다.

  2019년 내포 도보 성지 순례를 참여하고 너무 큰 은총을 받아서 글을 써서 대전주보 <함께하는 이야기마당>에 송부했는데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일이 닥치면 그때 '링링'과 함께한 순례를 생각하면서 제 마음 추스렸습니다. 큰 은총으로 가득한 날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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