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189
  • 글쓴이 : 김소진
  • 작성일 : 2020/06/29
  • 조회수 : 142

6.25 or 한국전쟁

전쟁은 참으로 깊은 아픔을 남김니다.

많은 희생자와 이산가족 등 민족이 풍지박살 나게 됩니다.

그런 전쟁의 이름을 625와 한국전쟁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전쟁 이름에 숫자 즉 날짜를 넣으면 그날을 비극을 잊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 

뭐 이런 의미가 있는 듯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전쟁이란 이름을 좋아합니다.

언젠가 통일을 해야하는 국가인데, 꼭 날짜를 넣어서 적대감을 유지해야할까?

최근 홍콩의 사태를 보듯 대부분의 사람들이 완전한 공산주의를 원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대한민국은 하나의 국가가 되야합니다.

적대시 하지 말고 서로의 체재를 인정하면서 통일의 길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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