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187
  • 글쓴이 : 황용현
  • 작성일 : 2020/06/29
  • 조회수 : 144

영화〈부활〉

영화〈부활〉이 7.9일 전국 CGV에서 관객을 만납니다. 그동안 전국을 찾아다니며 영화를 설명드리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가는곳 마다 도움을 주겠다는 분들이 나섭니다. 내일 (토) 오전 10시반에는 KBS 2TV 영화가 좋다 신작 영화코너에 소개됩니다. KBS후배의 도움이 컷습니다. 대전에서는 하루에 10여개의 언론사가 기사로 소개했습니다. 방송사 신문사에 연결해 주겠다 분 들도 있습니다. 수원교구에서는 홍보내용 인증샷까지 보내주셨습니다. 가톨릭 각 교구에서는 주보에 실어 알리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입장권 수백 장을 구매하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모두 이태석 신부님과 울지마톤즈 덕분입니다. 진심을 담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영화<부활>은 상업영화가 아닙니다. 이시대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담았고 행복의 삶을 말하는 교과서입니다. 그래서 돈을 많이써 홍보하고 싶은 마음은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단 한 분이라도 보고 느끼고 행복하다면 만족 하다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전국을발로뛰며 직접알리고자하는 이유도 이때문입니다. 진심이 담겨있는 마음, 이보다 더 값진 홍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삶에서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영화<부활>은 〈울지마톤즈〉에 참여했던 스탭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저와는 십 년 동안 함께 한 동지적 관계이고 모두 신부님의 삶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힘들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장면 한컷 한컷을 진심을 담아 기록했습니다. 이재열, 김종갑, 김성미, 이강윤 촬영감독, 조정관 조명감독, 그리고 이고은 사무국장, 그들의 헌신, 열정이 없었다면 관객을 만날 수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공개하는 두 번째 예고는 진심을 다하는 스탭의 이야깁니다. 많은분들이 공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부터 네이버와 다음등 포털에 영화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똑같은 제목의 영화가 여러개 있어 영화부활 2020을 치면 검색가능합니다. 아직 참여자가 많지않아 메인 화면에는 오르지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의견을 올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구 수 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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