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539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19/11/18
  • 조회수 : 148

15회 김장마무리

월요일부터 아니 진즉부터(여름) 시작된 사랑의 김장담그기 축제가 마무리되었답니다.

올해두 만천포기루 그양은 어마어마하답니다.15회를 맞는 역사두 갖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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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려워두 이분들의 열정은 멈출수가 없답니다.

그것이 4회때부터 냉장,냉동고를 돌봐드리며 자칭 홍보및 시설부장이라 칭하며 어느새 8년째 치매할머니들을 집에서 모시고 사는복을갖는 제가 김장철에는 더욱바쁜이유랍니다.

 

굳이 이렇게 번잡한행사를 이어가는 이유도 일년내 사랑을 마중하기위함이지요.

김장행사후 쉬지두 못하는 직원들에겐 빈말보담 기도와 함께 언제든 필요할때 불러달라는 부탁을 오늘도 건넷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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